본문으로 건너뛰기

처음 하는 코어운동, 동작보다 먼저 확인할 자세 기준

Felix Bailey · · 수정 10월 28, 2026

동작마다 확인할 기준이 다릅니다

플랭크는 팔꿈치와 발끝으로 몸을 지탱하면서 머리부터 발뒤꿈치까지 일직선을 유지합니다. 복부에 힘을 주어 허리가 꺾이지 않게 하는 것이 우선이며, 처음에는 약 20초를 기준으로 삼고 익숙해지면 시간을 조금씩 늘리는 방법이 제시돼 있습니다.

버드독은 네발기기 자세에서 오른팔과 왼쪽 다리를 함께 들었다가 천천히 돌아옵니다. 팔과 다리를 드는 동안 몸이 좌우로 흔들리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데드버그는 누워서 반대쪽 팔과 다리를 뻗을 때 허리가 바닥에서 뜨지 않도록 살펴야 합니다.

처음에는 유지 시간보다 자세를 살핍니다

오래 버티는 동작이 부담스럽다면 자료는 브레이싱부터 시작하는 방법도 소개합니다. 허리를 곧게 세운 뒤 배를 집어넣는 대신 복부 전체에 힘을 주고 5~10초 유지하며, 숨은 참지 않고 자연스럽게 쉽니다.

따라서 첫 시도에서는 동작을 무리하게 이어가기보다 각 자세의 기준을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먼저 브레이싱을 짧게 해보거나, 선택한 동작에서 허리와 몸통이 어떻게 유지되는지 살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플랭크는 처음부터 오래 버텨야 하나요?

아닙니다. 자료는 처음에는 약 20초를 기준으로 삼고, 익숙해지면 시간을 조금씩 늘리는 방식을 안내합니다.

그보다 허리가 꺾이지 않도록 복부에 힘을 주는 점을 강조합니다.

데드버그를 할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반대쪽 팔과 다리를 뻗었다가 돌아오는 동안 허리가 바닥에서 뜨지 않는지 확인합니다.